|
[시흥=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경기 시흥시는 월곶동에서 월곶청소년문화의집을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월곶동 월곶어울림센터 2~3층에 연면적 783㎡ 규모로 조성했다. 이곳에는 밴드연습실, 댄스연습실, 영상미디어실, 녹음실, 동아리실 등이 들어섰다. 청소년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곳에서 청소년들의 역량을 계발할 수 있게 문화·예술·자치·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아카데미를 열어 맞벌이부부의 자녀 돌봄을 지원한다.



![[그해 오늘] 10대 아들 애인과 성관계 들키자…동료 살해까지 한 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2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