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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정광식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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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6.03.14 10:00:33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는 14일 정광식(56·사진) 전 금호산업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정 사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이리고등학교와 전북대 건축과를 졸업했다. 또 한양대 대학원에서 석사, 단국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8년 금호산업에 입사한 정 사장은 건축현장 소장, 영업담당임원, EQS(환경·품질·안전)담당임원, 건축사업본부장, 건축주택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신임 정 사장은 약 30년간 건설회사에 근무하며 건설 현장의 전 부문을 총괄 관리해 왔다”며 “풍부한 수주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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