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4일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청년최고위원 예비경선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선관위는 본경선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각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를 공개하지 않았다.
본경선에 오른 김은희 후보(33)는 지난 21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이었다. 김정식 후보(37)는 당 청년대변인을, 박상현 후보(30)는 당 제1정책조정위원회 청년부위원장을 각각 지냈다. 진종오 후보(45)는 비례대표로 22대 국회에 입성했다.
|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