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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발표 세션에서는 원스토어, 엔씨소프트, 시프트업, 하이브IM 등 글로벌 기업들의 핵심 경영진이 강연에 나서 현지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대규모 멀티플레이어형 게임(MMO) 게임의 개발 과정, 웹(Web) 3.0에 대한 접근 방식과 운영체제 및 게임 경제 디자인 등 업계의 최신 개발 트렌드를 다뤄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원유니버스 관계자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개발 신흥국 베트남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콘퍼런스 행사를 마무리해 기쁘다”며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글로벌 개발 트렌드를 주제로 교류하며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콘퍼런스를 점차 확대해 나가면서 아시아 최대 개발자 콘퍼런스로 자리매김하고 한국과 베트남이 글로벌 개발 트렌드의 중심이 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