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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려묘 펫푸드 시장의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연평균성장률은 20.3%를 기록했다. 오에스피의 지난 5년간 매출에서도 반려묘 매출 비중이 25%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실적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오에스피는 이번 국내 전시회 참가를 발판 삼아 온·오프라인 유통 판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시장에서는 자사몰 외에 최근 쿠팡 등록 계약을 마치고 2월 말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오프라인 시장의 경우 자회사 바우와우코리아와 협업해 대리점 체제 구축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매진 중이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고속 성장 중인 반려묘 시장에 발맞춰, 자사만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반려묘 제품의 매출 확대를 위해 영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다수의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기업 인지도 및 신뢰도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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