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 지난 26일 입국한 정 장관은 귀국 항공편 탑승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자가격리 대상이라는 통보를 28일 받았다.
외교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인 정 장관을 포함한 우리 대표단은 귀국 직후 실시한 진단검사(PCR)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도 “방역당국 통보에 따라 29일 국회 일정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정 장관은 확진자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한 지난 26일부터 2주가 되는 다음달 10일까지 재택근무를 할 예정이다.
정 장관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Z) 개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