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추석 연휴 끝자락 '경기청년예술 페스티벌' 수원서 펼쳐진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황영민 기자I 2023.09.25 10:27:29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0월 2일~3일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일대서 진행
다원예술·전통예술·무용·음악 등 무대·거리공연
청년 예술인 겪는 어려움 논의하는 정책연구포럼도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추석 연휴 끝자락인 10월 2일~3일 이틀간 수원 경기아트센터 일대에서 ‘2023 경기 청년예술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자료=경기아트센터)
25일 경기아트센트에 따르면 아트센터 광장과 소극장, 열린무대 등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다원예술과 음악, 전통예술, 무용 등 공연과 정책연구 포럼 발표 등으로 채워진다.

앞서 경기아트센터는 지난 6월 공연예술분과·정책연구분과·홍보분과로 구성된 ‘청년예술기획단’을 출범, 3개월간 기획부터 아이디어 개진 및 운영 등 이번 페스티벌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페스티벌 기간 중 진행될 정책연구 포럼은 예술대학생, 청년 예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논의하고 발표하는 시간이다. 예술계열 대학생들의 관련 분야 진입에서부터 청년들을 위한 정책의 필요성, 정책과제 개발, 창작 생태계 거점 조성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정책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거리공연 또한 페스티벌 기간 내내 열린다. 기획단 내에서 신청을 받아 선발한 20개 팀이 본공연과는 별개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버스킹을 선보인다. 단체 속 일원으로의 모습을 벗어나, 순수하게 기획단원 자신만의 모습을 보여주는 무대로 꾸몄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