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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가 실린 AP&T(Alimentary Pharmacology & Therapeutics)는 저널 영향지수 7.357의 영향력이 큰 저널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란성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PPI계열의 에스오메프라졸과 케이캡을 비교한 것으로 국내 다기관에서 30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8주간 무작위 배정 형식으로 진행됐다.
연구를 맡은 이광재 아주대병원 교수는 “국산 신약의 임상 3상 결과가 권위 있는 해외 의학저널에 등재돼 제품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케이캡은 국산 신약 30호로 허가받았으며 이달 1일에 급여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