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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추석에 문화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관객을 위해 공연제작사 익스트림플레이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상한 흥신소’ 1~3탄(서울 대학로 익스트림씨어터 오픈런)과 ‘70분간의 연애’(10월 11일까지 하모니아트홀), ‘럽스타그램’(강남아트홀 1관 오픈런) 등의 공연을 연휴기간 하루 최대 4회차까지 진행하며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을 제공할 예정. 익스트림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한가위에는 익스트림플레이 공연을 통해 가족, 연인 모두에게 알차고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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