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잉글리시는 공교육과 의사소통역량의 조화를 찾기 위해 실생활에서의 활용은 물론 아이들의 내신 대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일상을 주제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은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자신 있게 말하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프렌잉글리시는 전용 교재와 어플리케이션을 연계하는 스마트펜을 통해 직접 읽고, 쓰며, 소통하는 스마트 학습을 제공한다. 아날로그 학습을 기반에 두고 디지털 솔루션의 도움을 받아 최적의 학습 효과를 끌어내도록 설계하였으며,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영어 학습의 몰입을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듣고, 함께 말하고, 함께 쓰면서 공감하는 학습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탐구하는 학습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
프렌잉글리시 담당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교육 가치관이 현장에 전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맞춰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