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구 하나은행 부행장은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하나은행은 지난 2021년부터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에 총 5회에 걸쳐 기부했다”며 “과학관후원회가 다양한 후원사업을 통해 과학문화를 확산시키고 자라나는 미래 과학 꿈나무들이 꿈과 희망의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다시 뜻을 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정구 국립광주과학관장은 “광주과학관은 앞으로도 후원회와 협력해 과학문화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국민들에게 과학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미래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회 사업들이 계속되도록 광주과학관후원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