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캉카스 중고명품 현금매입으로 만족도 상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온라인총괄부 기자I 2013.12.04 11:00:00
[온라인총괄부]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의 국내 진출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거대 명품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명품시장 규모의 확장과 함께 합리적인 명품소비를 권장하는 움직임이 증가하면서 중고명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다.

문제는 중고명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입점의 대부분이 자금이 많지 않거나 영세하기 때문에 고객의 제품을 위탁판매 하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텅빈 매장을 가지고 시작해 위탁을 유도해 위탁받은 소비자의 제품으로 매장을 채워 장사하는 것이 대부분의 위탁업체 시스템이다.

이러한 위탁업체는 경력과 전문성이 떨어져 소비자들의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 실정이다. 고객이 맡긴 물건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거나 위탁해놓은 제품을 여러 방문객들이 만지면서 심각한 오염이나 스크레치로 상품이 훼손되는가 하면, 고객의 제품을 대신 팔아주는 조건으로 평균 20~30%의 수수료를 요구하기도 한다.

따라서 위탁업체를 통해 중고명품 제품을 팔면 소비자들은 시세에도 못 미치는 값을 받을 수밖에 없다. 위탁기간도중에 다른 곳에 팔겠다고 찾아가려 하면 보관료까지 요구하고, 심한 경우 소비자가 위탁해놓은 고가의 명품을 갖고 도주하는 위탁업체까지 생겨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위탁매매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고명품을 방문즉시 실물감정 후 현금으로 바꿔주는 명품매입업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명품매입 법인기업인 ‘캉카스’다.

뉴스를 비롯한 각종 공중파 및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캉카스는 모든 명품브랜드의 가방 에르메스중고, 샤넬중고, 루이비통중고 등을 비롯한 중고로렉스, 중고까르띠에, 중고피아제 중고브라이틀링, 파텍필립, 불가리 ,테그호이어, lwc 등 명품시계 및 쥬얼리 액세서리까지도 다양하게 매입 하고 있으며, 상품 분야별로 풍부한 감정 경력을 보유한 당사의 명품 감정단은 빠른 매입가 책정을 위한 거래를 돕는다.

캉카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는 이유는 일대일 명품 감정프로그램을 통한 실물 감정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명품의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고 최대한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매입가격을 책정하기 위해서다.

간혹 일부 소비자들이 빠른 거래를 목적으로 인터넷중계사이트에 직접 제품사진을 올리기도 하는데, 사진을 촬영해 올려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최고 10%의 수수료를 떼이는 것은 물론이고 중계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도 일반개인들이 내놓은 매물은 A/S나 정품보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입을 회피함에 따라 제품을 팔려는 소비자는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다.

중고명품매입업계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중고명품 사진을 갖고 매입 감정을 하는 업체들도 있는데 정확한 명품감정을 원한다면 사진감정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가의 중고명품일수록 최대한 높은 감정가를 받으려면 실물감정이 현명하다”라고 조언했다.

현재 캉카스는 고객이 팔려는 중고명품에 최고가를 책정 해주기 위해 실물감정만을 원칙으로 하며, 이를 위해 케이블 방송 ‘H 바이러스’에 특집 출연해 화제가 된 국내 ‘명품컬렉터남’ 박준현 전무를 비롯해 세계 공인 보석감정 자격증인 GIA자격증을 보유한 인력으로 구성된 국내 최상의 명품 감정단을 갖추고 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명품매입 법인업체인 캉카스는 빠르고 안전한 중고명품 거래를 위해 현금매입 시스템을 도입하고 소비자가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게 당일 현금매입만을 진행해 온 덕분에 고객과의 안전한 중고명품거래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관련기사 ◀
☞ 아만다 사이프리드, 명품 몸매 과시 ‘여신이 따로 없네’
☞ 산업부, 고유기법 융합 中企 제품 발굴.."한국적 명품 육성"
☞ 중동 카타르펀드, 伊명품업계 큰 손 된다..베르사체 지분 인수 나서
☞ 연말에 가장 받고싶은 선물은?…'명품백, 프리미엄 패딩'
☞ 명품 유모차 실버크로스, 맘앤베이비엑스포 참여
☞ [기자수첩]명품 시작은 '안전부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