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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NH농협금융 부사장과 경영기획본부 임직원들은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배 농장에서 적과작업을, 오병관 상무와 재무관리본부 직원은 화성시 비봉면 소재 농가에서 고구마를 심었다.
이번 일손돕기는 ‘다함께 농촌 가는 날’ 캠페인이 시작된 후 NH농협금융 차원의 첫 번째 활동이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 농촌사람범국민운동본부, 농업인·소비자단체는 지난 11일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국민 농촌가는 날’로 지정해 도농 상생을 강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