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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은 11월 NH농협금융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 PMI(post-merger integration, 인수 후 통합) TF팀을 구성해 인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객관적 프로세스와 합리적인 평가기준을 통한 전문경영인 영입을 기준으로 CEO 후보 선별작업을 진행해왔다”며 “오익환 후보가 오는 1월 임시주총 및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면 그룹계열사 최초로 전문경영인을 도입하게 된다”고 밝혔다.
오익환 후보는 푸르덴셜 매니징 디렉터, 한화생명 리스크관리 전무 등을 거친 국내 최고의 보험 경영관리 전문가다.
CEO선출이 임박함에 따라 유상증자 등 우리아비바생명 인수를 위해 추진해 온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11월 안정적인 지속성장과 그룹 도약을 위해 약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