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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내고장마포' 객원기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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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8.03 07: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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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내고장마포' 객원기자 위촉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유동균(앞줄 가운데) 마포구청장이 지난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구정소식지 ‘내고장마포’ 객원기자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내고장마포’ 객원기자는 구정소식지 제작에 참여해 마포 곳곳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주민 참여형 기자단이다.

객원기자들은 그동안 지역 축제와 생활정보, 주민 참여 행사 등 다양한 지역 소식을 주민의 눈높이에서 취재해 구정소식지 ‘내고장마포’를 풍성하게 채워왔다.

새롭게 위촉된 객원기자는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됐다. 또 주부와 은행원, 어린이책 작가,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해 마포 곳곳의 소식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전할 예정이다.

객원기자는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며 매월 취재 기사를 작성하고 격월 간담회에 참여한다. 기사 채택 시에는 원고료도 지급받는다.

유동균 구청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곳에서 살아가는 주민”이라며, “객원기자 여러분의 다양한 시선과 경험이 「내고장마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구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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