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고장마포’ 객원기자는 구정소식지 제작에 참여해 마포 곳곳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주민 참여형 기자단이다.
객원기자들은 그동안 지역 축제와 생활정보, 주민 참여 행사 등 다양한 지역 소식을 주민의 눈높이에서 취재해 구정소식지 ‘내고장마포’를 풍성하게 채워왔다.
새롭게 위촉된 객원기자는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됐다. 또 주부와 은행원, 어린이책 작가,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해 마포 곳곳의 소식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전할 예정이다.
객원기자는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며 매월 취재 기사를 작성하고 격월 간담회에 참여한다. 기사 채택 시에는 원고료도 지급받는다.
유동균 구청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곳에서 살아가는 주민”이라며, “객원기자 여러분의 다양한 시선과 경험이 「내고장마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구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포토] '내고장마포' 객원기자 위촉](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300083.jpg)

![데이팅 앱 들켜놓고 아내 때린 남편…이혼 가능성은[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60002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