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철 신임 이사장은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원로이자 우리나라 핵의학을 개척한 연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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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국무총리실 국민안전안심위원회 위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등으로 활동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파스퇴르연의 기초·중개연구 역량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해야 한다”며 “국가 감염병 대응의 전략적 거점이자 아태지역 연구 네트워크의 허브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영미 소장을 돕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신임 이사장 "국가 감염병 거점 역할하도록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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