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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위 청약에 참여하려면 분양가의 20%를 계약금으로 준비해야 한다. 전용면적 84㎡의 계약금은 1억 8708만~1억 9108만원, 전용면적 104㎡T의 계약금은 2억 4340만원이다. 최초 계약시 10%, 이후 1개월 이내에 나머지 10%를 납부해야 한다. 확장비는 3300만~4100만원이다.
무순위 청약은 해당 지역인 인천시에 거주 중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중 성년자만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소유권이전등기일 이후 5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당첨자는 오는 8일 발표되며 계약일은 15일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2월이다.
이번 무순위 공고에 대해 시공사인 GS건설 관계자는 “초기 미계약 물량 530가구는 대부분 청약 부적격 당첨자나 신용대출이 안 돼 계약금 마련에 실패한 분들로 인해 발생했다”며 “통상 분양 현장에서 20%가량은 미계약 물량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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