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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회씩 진행되는 오프라인 수업은 ‘돈이란 무엇인가’부터 ‘주요 분야 기업 알아보기’까지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온라인 수업은 Z세대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카페를 활용한 과제로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내년부터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신설되는 ‘금융과 경제생활’ 필수 과목과 맞물려 더욱 큰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드리머는 올해 초 환경·사회·지배구조(ESG)의 일환으로 시작된 고등학생 경제교육 멘토링 과정이다. 키움증권과 전국 대학생 투자동아리연합회(UIC)가 협업해 사회 환원과 건전한 경제 교육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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