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현지시간) AFP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는 “유전자 분석 결과 사망자 10명의 신원이 탑승자 명단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상에서 프리고진 생존 음모론이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당국이 유전자 분석을 통해 프리고진의 사망을 공식 확인된 것이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프리고진이 사망을 위장했지만 실제로는 살아 있다는 근거 없는 이야기들이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스크바에서 두 대의 비행기가 짧은 시차를 두고 이륙했고, 프리고진은 추락하지 않은 두 번째 비행기에 타고 있었다는 추측 등이 난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