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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지체·뇌병변)이 한 번의 신청만으로 ▲보건의료(방문 진료, 퇴원환자 지원) ▲건강(신체·마음 돌봄) ▲요양(장기요양보험) ▲돌봄(긴급·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주택 지원) 등을 받아볼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AI 안심지킴이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건강 상태가 취약하고 고립 정도가 높은 고위험 홀몸 어르신 등 100가구에 화면형 인공지능 스피커와 통신비(플랫폼 이용료)를 지원해 24시간 공백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첨단 기술과 사람의 온기를 결합한 디지털 돌봄으로 단 한 사람의 주민도 홀로 위험에 놓이지 않는 종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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