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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아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23일 “SK네트웍스는 지난달 21일 AJ렌터카 지분 42.2%를 3000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며 “AJ렌터카는 연결 자회사로 편입되며 향후 딜(deal) 종료 시점에 맞춰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이번 인수에 대해 “렌터카 시장 내 양강 체제를 확립하게 됐다”며 “또 규모의 경제에 따른 바게닝 파워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도 그는 “고객군 다변화와 사업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한다”며 “인수 대금은 보유 현금과 비효율 자산 매각을 통해 조달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3분기 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증가한 4조31억원, 영업이익은 19.7% 감소한 4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오 연구원은 “올해 3분기 특이사항은 지난 해 3분기 중동 지역 철강 시황 호조로 상사 부문 영업이익이 급증한 데에 따른 역기저효과가 존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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