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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0년 TV광고 역사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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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4.04.16 10:41:32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SK텔레콤(017670)(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스피드 011’부터 ‘잘생겼다’까지 자사 대표 브랜드의 탄생과 발전의 역사를 담은 광고 대표작들을 모아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30주년 기념’편 CF(http://youtu.be/7k93sKrMZ0Y)를 방영한다.

이 TV CF는 휴대폰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시점을 시작으로 현존하는 최고의 이동통신 기술, LTE 까지 설명하는 대표 광고를 종합적으로 엮었다.

광고는 고객들에게 ‘생겨줘서 고맙다’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SK텔레콤의 대표적 광고를 회상하며 SK텔레콤과 고객이 함께 만들어간 이동 통신의 역사를 되새긴다.

첫 브랜드인 ‘스피드 011’ 대표작 ‘산사’편 TV CF, 1020 세대를 겨냥한 첫 브랜드 ‘TTL’ 광고,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붉은 악마’편 광고 등 추억을 되새길수 있다.

한편, SK텔레콤 자사 LTE 공식 홈페이지(www.skt-lte.co.kr)에서는 광고에 등장한 추억의 광고 이외에도 SK텔레콤의 역사를 대변할 수 있는 대표 광고 30편을 선정해 고객들이 직접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를 고객 본인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약 1500명의 고객이 참가해 배우 한석규가 등장하는 ‘산사’편 광고가 약 30%의 공감을, 뒤이어 최근 선보인 ‘잘생겼다 송’(10%)과 ‘2002년 월드컵’편(10%)이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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