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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병근 신보중앙회 회장을 포함한 임원들은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급여 10~30%를 반납했다. 신보중앙회는 이를 통해 모은 성금 중 1417만원을 사회복지시설에 축산물, 전자제품, 가구 등을 구매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에도 10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김병근 신보중앙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지원의 손길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석 전 지원을 결정했다”며 “경영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자금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