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에는 어셔와 ‘블랙아이드피스’의 히트곡을 제작한 세계적인 DJ 데이빗 게타가 최초로 내한해 참가한다. 또 영국 출신 듀오 ‘오비탈’과 ‘블러디비트루츠’ 등 총 43개팀이 2개의 특설무대에서 디제잉을 선보인다.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된 ‘글로벌개더링코리아’는 ‘프로디지’ ‘팻보이슬림’ 등 쟁쟁한 DJ들이 참가해 누적 관객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최대 일렉트로닉 음악 축제로 자리잡았다.
가격은 2일권 16만 5000원, 1일권 10만원. 에버랜드는 관객 편의를 위해 신촌과 강남역을 출발해 캐리비안베이를 왕복하는 직행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서틀 예매권은 공식사이트(www.globalgatheringkorea.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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