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1심 때부터 판결에 문제가 있었고 2심에서 반드시 바로잡혀야 한다고 말씀드렸다”며 “제가 말씀드린 그 논리대로 바로잡혔다”고 덧붙였다.
한 의원은 오 시장과의 연대에 대해 “저희가 손을 놓은 적이 없다”며 “오 시장을 비롯해서 많은 합리적인 정치인과 만들고자 하는 나라의 지점이 그렇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정치적 목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정치적 목표, 만들고 싶은 나라가 전혀 다른 사람들끼리 이익을 위해서 연대니 뭐니 하는 것은 야합”이라고 설명했다.
한 의원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 상위에 거론된 것을 두고 “얘기니까 일희일비할 문제는 아니다”라면서도 “제가 민주당의 폭정과 비정상적인 행태를 제어하고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맞다, 제가 이기겠다”고 했다.
그는 자녀의 허위 스펙 의혹에 대해서는 “본질은 정치보복과 3탕, 4탕이다. 타이밍이 이상하지 않느냐”며 “근래 제가 제기했던 공익적인 문제를, 이를테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오빠 로비 문제, 북한의 DMZ 지뢰 공격에 대한 늑장 조사를 밝힌 문제, 한미 동맹의 파열을 지적한 문제 등 민주당에 뼈아픈 문제들을 지적했는데 이것 자체를 그 링 위에서 반박할 수 없으니까 메신저인 저를 공격하고 그 일환으로 비겁하게, 그것도 제가 국감으로 외국에 나가 있을 때 자녀에 대한 문제를 허위 공격을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제 자녀에 대한 문제는 2022년 법무부 장관 청문회에서 탈탈 털리며 설명했다. 그러면 왜 그때 문제 제기를 안 했느냐”며 “지금 친여 단체가 고발해, 1년 반 넘게 수사해 수사심의위원회까지 열렸지만 경찰에서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MIT에서도 문제 없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다른 내용이 없다. 지금 오롯이 제가 민주당을 공격했다는 이유로 저를 공격하기 위해 꺼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저는 허위주장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조치할 것을 말씀드렸고 이미 진행되고 있다”며 “악의적인 허위 공격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