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초킹은 지난 2015년 8월 간장치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출시됐다. 숙성 간장과 꿀을 넣어 만든 오리엔탈 블렌드 소스를 발라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으로 맥주와 잘 어울리는 치킨으로 손꼽힌다. 특히 홍고추를 비롯한 청양고추, 불로장수의 대표 식품인 흑임자, 피로회복에 좋은 대파 그리고 최고의 자양강장제인 다진 마늘을 치킨 위에 토핑해 매콤한 맛을 내 기존 간장치킨과의 차별화를 이뒀다는 평가다.
맛초킹은 치밥용 치킨으로 SNS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bhc치킨은 TV CF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전개해 뿌링클을 이을 빅 히트 상품이 됐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 부장은 “현재 맛초킹은 월평균 30만개 정도 판매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맛초킹이 스테디 제품으로서 사랑받는 메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개발에 한층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