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안덕근(오른쪽 두번째) 산업부장관이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K-조선 수출 금융지원 협약식 및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조선 수출 금융지원 협약은 국민·하나·신한·농협·광주·경남·기업·우리·부산은행 등 9개 은행이 RG(선수금 환급 보증) 1건씩 9건을 발급하고, 이를 위해 무보 특례보증 부보율을 대형사 수준인 95%로 상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9개 은행장들과 현대중공업·대한조선·케이조선 대표들이 참석했다.


![S&P500·나스닥 최고치, 애플 강세·중동 완화 기대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36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