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현판식에는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용산교육복지센터, 용산구청, 서울시중부교육청, 용산복지재단의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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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교육복지센터는 연간 45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용산지역의 교육복지 네트워크 거점시설로 학교와 자치구, 지역사회를 연계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수미 용산교육복지센터장은 “노후했던 시설이 삼일회계법인 임직원들의 도움으로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재탄생했다”며 “앞으로 용산구 지역 아동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2008년 국내 회계법인 중 최초로 공익법인인 삼일미래재단을 설립해 청소년 교육 및 관련 시설 지원, 비영리법인 회계 투명성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의 청소년 관련 시설들에 문화·예술 교육, 방학캠프 등을 10년째 지원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