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올해 처음으로 열린 무역협회 CEO 조찬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성문재 기자I 2016.01.28 09:20:56
김인호(오른쪽)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이병태(왼쪽) KAIST 경영대학 교수가 ‘제101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50여명의 무역업계 CEO가 참석한 가운데 ‘제101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를 개최했다.

올해 첫 조찬회 연사로 나선 이병태 KAIST 경영대학 교수는 ‘CEO가 주목할 기술트렌드’를 주제로 우리 수출기업들이 추구해야 할 기술혁신의 방향을 제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역설했다.

이 교수는 스마트폰 등장 이후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의 방향과 속도가 크게 진화하고 있음을 밝히며 사물인터넷이 추구하는 혁신의 방향은 기존의 솔루션에서 의미 있는 데이터를 뽑아내는 동시에 사용자에게 얼마나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01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이병태 KAIST 경영대학 교수가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01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250명의 무역업계 CEO들을 대상으로 ‘CEO가 주목할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01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 모습. 한국무역협회 제공.


▶ 관련기사 ◀
☞"중남미서 기회 잡아라..온라인 기업들, 지금이 진출 적기"
☞김인호 무협회장 "차이나데스크 통해 수출회복 총력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