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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은 약 2000석 규모로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마련된 좌석 외에도 행사장 일대에서 시민들은 돗자리나 간이의자를 활용해 자유롭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클래식, 오페레타, 영화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연의 피날레는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멋진 불꽃놀이로 화려하게 장식되며, 여름밤의 낭만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한경협은 ‘한국경제 글로벌 도약’과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싱크탱크’라는 비전을 담은 새로운 CI(Coporate Identity)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상윤 한경협 지속가능성장본부장은 “휴일을 맞아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클래식을 감상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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