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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희망캠프는 대학생 멘트와 장애청소년 멘티가 한 팀을 이뤄 다양한 진로 탐색과 체험 활동, 전문사 상담을 통해 장애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설정,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장애대학생 30명, 대학생 멘토 30명, 대학교수 및 장애인 직업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희망캠프는 5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진로계획서를 작성하고 7~8월에 중, 고, 대학생별로 2박3일 하계 진로캠프를 통한 유망직종 분석, 모의 면접 등이 진행된다. 이번엔 대학생이 참여하는 진로캠프가 진행되고 7월, 8월엔 각각 중학생, 고등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9~10월에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기관을 직접 찾아가 직업 현장을 체험하고 11월 꿈 발표회, 12월 수료식을 진행하게 된다.
희망캠프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약 400여명의 장애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올해에도 120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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