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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밸런타인·화이트데이 협업 이벤트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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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6.02.11 09:36:30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빕스, 더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 등 CJ푸드빌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밸런타인·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협업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는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와 손을 잡고 다음 달 31일까지 특별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특별 코스 메뉴에는 기라델리 제품이 메뉴별 특성에 맞게 사용됐다.

먼저 식전 요리로 카카오 콩을 볶아 으깬 카카오 닙을 곁들인 ‘베지 타르타르’를 제공한다. 메인 요리는 프라임 립아이 혹은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중 선택 가능하며 기라델리 다크 파우터를 곁들인 몰든 솔트와 함께 낸다. 디저트는 기라델리 초콜릿을 활용한 이태리식 푸딩이다.

더플레이스 밸런타이데이 특별 메뉴 (사진=CJ푸드빌 제공)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플레이스도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국산 맥주 브랜드 아크의 특별 맥주를 선보인다. 초콜릿 맛 수제 맥주 ‘썸앤썸’과 ‘미니 핑크 폭탄’ 세트 메뉴를 출시했다.

미니 핑크 폭탄은 핑크빛 도우 위에 리코타 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 딸기 토핑을 올려 먹는 새로운 형태의 디저트 피자다. 다음 달 21일까지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아크(ARK) 맥주와 컵으로 구성된 비어팩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영화 ‘좋아해줘’와 연계해 좋아해줘 커플세트 판매와 경품 이벤트를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한다. 커플세트 메뉴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출시한 로즈베리 생크림케이크 한 조각과 아메리카노 2잔으로 구성됐다.

또 로즈베리 생크림 케이크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N서울타워 ‘엔그릴’ 식사권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woso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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