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헌혈캠페인은 서울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 팔탄·평택공장 및 영업사원 교육장 등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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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캠페인은 국내 제약기업이 전개하는 최장기 나눔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헌혈에 참여한 4,651명을 혈액량으로 환산하면 최소 1만3953명이 수혈할 수 있는 148만8320cc(1인당 320cc 기준)에 달한다.
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헌혈 증서는 적십자사를 통해 긴급한 혈액수요가 있는 개인 또는 관련 기관 등에 기증된다.
임종호 한미약품 총무팀 상무는 “전사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제약산업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며 “사랑을 나누는 헌혈 문화가 사내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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