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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 15시 경 이뤄진 전화통화에서 양국은 북한의 위성발사를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라고 규정하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 장관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는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중대한 위협이자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면서 “상응한 대가를 치르도록 국제사회와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카타니 방위대신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는 안보상의 중대한 도발행위”라면서 “안보리결의를 명확히 위반하는 것으로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나카타니 방위대신은 이어 한 장관에게 방위성 자위대의 대응을 설명하고 한국과 더욱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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