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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매콤한 맛 더한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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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20.03.31 09:04:27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KFC가 지난 17일 출시한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 버전에 이어, 스파이시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자료=KFC)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는 기존 클래식 버전과 같이 촉촉한 브리오슈 번 사이에 큼직하고 부드러운 통다리살 치킨 필렛과 아삭한 피클을 넣은 제품이다. 여기에 색다른 매콤한 맛의 스파이시 소스를 더해 매콤하면서도 진한 치킨 버거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

KFC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6일까지 스파이시 혹은 클래식 버거 단품을 구매 시 1000원만 더 하면 핫크리스피치킨 1조각과 후렌치후라이를 함께 제공하는 ‘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시에 본래 ‘치킨나이트’ 제외 품목이었던 ‘트러플치킨’이 오후 9시 이후에 적용되는 1+1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에 포함된다.

KFC 관계자는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고려해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에 보내주신 사랑만큼, 이번 신제품 또한 많은 고객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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