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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이나영 푸마코리아 대표와 요한 아담슨 푸마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및 라이선싱 디렉터가 맨시티 선수단의 한국 방문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아 푸마 로고와 선수의 이름을 한글로 수놓은 곤룡포를 선물했다.
왼쪽부터 이나영 푸마코리아 대표, 맨체스터 시티 FC 오스카르 보브, 마누엘 아칸지, 카일 워커 맨체스터, 잭 그릴리쉬, 에데르송 모라에스 선수, 라이아 알레익산드리 위민 선수, 요한 아담슨 푸마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및 라이선싱 디렉터. (사진=푸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