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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편된 UI는 프로젝트를 한 손으로 넘기며 둘러보고 다운로드할 수 있는 Mix, 원하는 테마와 카테고리의 프로젝트들을 검색할 수 있는 ‘검색(Search)’, 프로젝트를 관리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고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만들기(Create)’와 계정을 관리할 수 있는 ‘나(Me)’로 구성됐다. 직관적이고 쉽게 프로젝트들을 둘러보고 니즈에 맞는 영상 제작을 위한 탐색과 관리가 쉬워졌다고 키네마스터 측은 설명했다.
신규 버전을 출시하면서 동시에 비즈니스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용 프로젝트와 개인들의 숏폼 콘텐츠 제작을 위한 프로젝트들도 출시했다. 식당, 제과점, 네일숍, 교육, 부동산 중개업 뿐만 아니라 기타 작은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이제 키네마스터를 통해 홍보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일반 개인 사용자도 취향에 맞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출시된 프로젝트들은 1200여개가 넘는다. 이와 더불어 키네마스터가 제공하고 있는 수천 가지의 그래픽, 오디오, 애니메이션 효과 등 에셋을 조합하면 사용자는 저작권 문제가 없는 본인만의 유니크하고 다양한 영상을 무한대로 제작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키네마스터는 연내 수만 개의 프로젝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일택 키네마스터 대표는 1분기 주주서한을 통해 “향후 사용자가 내려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는 올해 말까지 수만 개 내년말까지는 수십만 개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올해 중 적절한 시점에 일반 사용자들도 직접 제작한 프로젝트를 플랫폼에 올릴 수 있도록 구현, 세계 최초의 프로젝트 공유 플랫폼을 만들 회사는 바로 키네마스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키네마스터의 새로운 버전을 사용하려면 아이폰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키네마스터를 검색 후 뉴(New)라고 표기된 신규버전을 다운로드 해야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구글플레이에서 검색 이나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버전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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