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주 앳 더 픽은 말 그대로 서울 남산 위에 있는 N서울타워 레스토랑에서 ‘와인’과 ‘음식’을 함께 즐기는 행사다. 엔그릴, 더 플레이스 다이닝, 한쿡 총 3곳의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은 버터로 조리한 랍스타에 에멘탈 치즈 뇨끼와 파프리카 나쥬 등을 곁들인 다채로운 맛의 요리를 내놓는다. 진한 레드 루비 컬러의 엠 샤푸티에, 크로즈 에르미따쥬 레 메조니에와 신선한 열대 과일향을 느낄 수 있는 화이트 와인 클라랑스 딜롱·클라랑델 블랑을 어울리는 와인으로 추천했다.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은 쫄깃한 랍스타 꼬리살을 버터에 구워 풍미를 더한 흑미 리조또와 프랑스 치즈 칩을 곁들인 화이트와인소스 랍스타 구이를 출시한다.
한식 정찬 뷔페 레스토랑 한쿡에서는 한식의 정갈함을 담은 ‘바닷가재와 새우완자 구이&토마토 해물밥’을 맛 볼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N서울타워 총괄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와인과 그에 걸맞은 셰프들의 요리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