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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황교안 총리후보 지명, 국정운영 방향이 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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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I 2015.05.22 09:33:47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새정치연합 혁신위원장 자리를 사실상 고사한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박근혜 대통령의 황교안 신임 총리 지명에 대해 언급했다.

조국 교수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에 “박근혜, 총리 후보로 황교안 지명”이라고 적었다.

이어서 “독실한 보수 기독교 신앙을 가진 초강경 공안검사로 박근혜의 통치철학을 체화하고 있는 사람”이라며 “향후 국정운영의 방향이 가히 짐작된다”고 덧붙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오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황교안 장관을 지명했다.

황교안 후보자는 지난 2013년 2월 박근혜 정부의 첫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돼 그해 3월부터 법무부 장관을 맡고 있다.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법무부 장관)는 22일 과천 정부청사에 출근하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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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임준안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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