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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로는 △초고위험 26.21% △고위험 19.68% △중위험 12.42% △저위험 7.55% △초저위험 7.67% 등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메리츠증권(008560)이 22.55%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각 MP 중에서는 키움증권(039490)의 기본투자형(초고위험형)이 누적수익률 74.24%로 전체 수익률 1위에 등극했다.
MP 유형 중 고위험형에선 현대차증권(001500)의 ‘수익추구형 B2(신흥국·대안투자형) MP가 출시 이후 56.58%의 수익률을 보여 가장 높았다. 해당 MP는 해외주식형펀드 79.09%, 해외혼합형펀드 20.91% 등의 투자로 구성됐다.
중위험형에서는 경남은행의 ’위험중립형‘ MP가 해외주식형 펀드 33.9%, 머니마켓펀드(MMF) 25.9%, 국내채권형펀드 18.0% 등의 투자로 출시 이후 21.5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저위험형에서는 경남은행의 ‘안정추구형(A)’ MP가 14.53%, 초저위험형에서는 KB증권의 ’able(초저위험)‘ MP가 10.26%의 수익률 나타냈다.
한편 이번 수익률 지표는 출시 3개월 경과 23사 192개 MP(증권 13사 114개, 은행 10사 78개)를 대상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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