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숭례문의 역사 설명들으며 관람을…'특별해설 프로그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3.11.02 09:08:07

11월 5·12·19일 총 6회 진행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11월 5일과 12일, 19일 총 6회에 걸쳐 숭례문의 역사와 건축적 의미 등에 대한 자원봉사 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숭례문 특별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숭례문 시범해설 듣는 관람객들(사진=문화재청).
2017년까지 운영된 후 중단됐다가 관람객들의 지속적인 안내해설 요청으로 지난해 5년 만에 시범 재개됐다.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일요일로 변경·실시한다.

해설은 숭례문 정면 광장 입구에서 시작해 숭례문을 통과해 뒤쪽 광장에서 종료된다. 관람객들은 숭례문의 역사, 기능, 구조에 대한 해설사의 흥미로운 설명을 들으며 내부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