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앞서 미국 5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에 비해 8.6% 올라 41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주말 세계 증시가 물가 충격이 흔들렸다. 시장에서는 5월 물가상승률이 다소 낮아져 인플레이션이 최고점을 지났다는 지표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오히려 현재의 국제유가 상승세에 따라 앞으로 물가 상승률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