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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에그는 기존의 주입식 영어 교육에서 탈피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영유아 영어 교육 교재 및 교구, 영어놀이 프로그램 등을 개발했다. 영유아 발달 시기에 맞춰 감성과 인성 발달 영역까지 고려해 개발한 콘텐츠로 영유아 영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잉글리시에그의 영어 교육 콘텐츠는 생활 속에서 언어를 습득하는 아이들의 특성에 따라 일상의 에피소드로 스토리를 구성해 자연스러운 영어 발화를 돕는다. 또한 브로드웨이 작곡가와 배우들이 직접 참여한 음악과 국내외 정상급 일러스트 작가들이 작업한 그림으로 교재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
시상식에 참석한 배상훈 잉글리시에그 본부장은 “영유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것만 담아 아이들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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