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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구하는 고객은 집토스 앱 혹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물을 찾고 집토스 직영 부동산에 방문하면 된다. 이후 집토스 소속 공인중개사가 매물 확인부터 상담, 계약에 이르는 과정을 책임진다. 현재까지 집토스에서 진행한 중개 상담은 누적 10만 건 이상이다.
집토스는 2016년 설립 이후 서울과 수원 16곳에 집토스 직영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인력이 직접 수집한 매물만 중개하며 거래 가능 실매물은 온라인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온라인 홈페이지와 앱에서는 1만 4천여 건의 실거주 후기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윤 집토스 대표는 “집을 찾는 일이 어렵고 힘든 과정이 아니라 설레는 일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3월까지 중개 수수료를 100% 지원하게 됐다”며 “향후 집을 구하는 고객이 살고 싶은 집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얻을 수 있도록 원, 투룸 소형 부동산에서 다양한 거주용 부동산으로 중개 영역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집토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