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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은 단백질 간편식 시장 확대를 위해 탱글 브랜드 신제품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단백질 16g과 식이섬유 4g을 함유한 것이 특징으로,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일본에서 판매하던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도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한다.
크라운제과는 콘 시리즈 출시 40년 만에 피스타치오를 적용한 한정판 스낵 콘피쵸를 선보였다. 피스타치오 원물을 활용한 크림을 더해 견과류 풍미를 강화했으며, 100만 봉 한정 생산으로 희소성을 높였다.
업계는 건강 관리 수요 증가와 함께 색다른 맛 경험을 찾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제품 전략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 고단백·저당 제품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식품과 함께, 레트로 콘셉트나 한정판 제품을 통한 차별화 경쟁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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