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보수진영 일각에선 문 전 대표 아들 준용 씨가 지난 2006년 한국고용정보원 5급 일반직에 채용되는 과정에서 단독 지원해 취업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당시 모집인원은 2명으로, 단독 지원해 채용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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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 -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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