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 서울지역본부가 `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와 ‘서울청년CEO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다음달 6일 서울 금천구청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우수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투자유치설명회(1부)와 서울청년창업 CEO들의 교류 모임인 ’서울청년CEO연합‘ 창립총회 및 출범식(2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투자유치설명회에는 사업성 등을 고려해 엄선된 10개 기업과 창업 초기기업 전문 창업투자회사인 투썬인베스트주식회사 등 벤처캐피탈과 엔젤클럽에서 10여명의 투자심사역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청년CEO연합 창립총회는 그동안 3~4개 소규모 단위교류회 형식으로 운영해온 교류모임을 확대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구심점적 역할을 하기 위해 중진공 측이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중진공 관계자는 “중진공은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의 연속선상에서 멘토링과 컨설팅, 교류회 운영 등을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차기 보수 대통령감은…한동훈 18.7%·장동혁·오세훈 12.3% [여론조사꽃]](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60012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