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은 누구나 인천의 해양·항공·섬·수산 등과 관련된 사업을 시 홈페이지나 우편·방문·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인천시 해양·항공 분과위원회는 접수된 제안사업에 대해 사업부서의 실무·타당성 검토를 거쳐 6~8월 2차례에 걸친 사업 선정 심사를 한다. 이어 9월 온라인 주민투표와 시의회 의결을 통해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정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재정법과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등 관계법령에 따라 지자체의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는 제도이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