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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서울대 구내식당에서 식사 중이던 남학생에게 다가가 식판을 엎은 뒤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 등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은 오른쪽 눈 부위가 찢어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치료를 마친 상태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인근 산에서 등산을 마친 뒤 식당으로 들어와 일면식 없는 학생을 별다른 이유 없이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해당 학교 학생도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경위와 정신 상태 등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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