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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NH농협은행과 노인복지관에 쌀 2500kg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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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레 기자I 2022.07.27 09:32:12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NH농협은행과 함께 서울시 용산구 소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쌀 2500㎏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왼쪽부터 최석종 다올투자증권 부회장, 조혜진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쌀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올투자증권)
이번 쌀 기부는 취약계층 노인과 쌀 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곡농가를 돕고자 마련했다. 26일 열린 전달식에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조혜진 관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 길정섭 부행장, 다올투자증권 최석종 부회장, 이창근 사장이 참석했다.

최석종 다올금융그룹 ESG위원장(부회장)은 “NH농협은행이 추진중인 뜻깊은 캠페인에 금융시장 파트너사로서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일상에서 가까운 곳부터 ESG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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